정치아틀라스 › 자료실 › 현충원의 역설

서고

현충원의 역설 — 국립묘지 안장을 둘러싼 45년의 질문

1949~현재 · 11편

정부가 스스로 "친일반민족행위자"라 결정한 이들, 법원이 유죄를 확정한 반란 가담자들이 왜 아직 국립묘지에 있는가 — 45년째 풀리지 않는 제도의 공백을 따라간다